빛 속의 베를린 – 황금의 20년대의 역사

역사적인 영화와 쿠르트 바일의 음악을 위해 배우 다그마 만첼이 1920년대 베를린에 관해 이야기한다. 당시 베를린은 문화적 화려함과 경제적 불행, 정치적 불안과 파티 분위기, 오락 음악과 진보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였다. <빛 속의 베를린>은 1928년 수도의 밤을 낮처럼 환하게 밝힌 페스티벌의 제목이다. 그와 동시에 바일과 베르톨트 브레히트가 탄생시킨 히트곡의 제목이기도 하다.

감독 : 안드레아스 모렐 (2021)

다그마 만첼

© 2021 Stiftung Berliner Philharmon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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