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속의 베를린 – 황금의 20년대의 역사

빛 속의 베를린 – 황금의 20년대의 역사

안드레아스 모렐 영화

다그마 만첼 (내레이터)

15 분
역사적인 영화와 쿠르트 바일의 음악을 위해 배우 다그마 만첼이 1920년대 베를린에 관해 이야기한다. 당시 베를린은 문화적 화려함과 경제적 불행, 정치적 불안과 파티 분위기, 오락 음악과 진보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였다. <빛 속의 베를린>은 1928년 수도의 밤을 낮처럼 환하게 밝힌 페스티벌의 제목이다. 그와 동시에 바일과 베르톨트 브레히트가 탄생시킨 히트곡의 제목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