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켈리의 톤 쿠프만 인터뷰

2017년 10월 베를린 필하모닉은 11년만에 처음으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나단조 미사>를 연주했다. 지휘는 톤 쿠프만이 맡았고, 휴식시간에 오보에 수석 조나단 켈리가 그를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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