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쿠프만이 지휘하는 바흐의 나단조 미사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남긴 성악음악의 유산인 나단조 미사는 그의 종교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온갖 형식과 양식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다. 거기에는 엄격한 르네상스 노래만이 아니라 가벼운 춤곡 풍의 아리아도 있고, 환희에 찬 합창과 독창적 구성의 푸가도 존재한다. 2017년 음악회에서는 우리 시대 탁월한 바흐 해석자로 손꼽히는 지휘자이자 오르가니스트, 쳄발리스트 톤 쿠프만의 연주로 이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톤 쿠프만

리아스 실내합창단

© 2017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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