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렌 이토의 조성진 인터뷰

2017년 11월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이 영상에서 그는 베를린 필의 바이올린 주자 마를렌 이토와 자신의 경이로운 이력과 주요 레퍼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2017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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