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의 라벨

2017년11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성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18 분)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31 분)

    조성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47 분)

  • 무료

    인터뷰
    마를렌 이토의 조성진 인터뷰 (14 분)

베를린 필하모닉은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떠나는 마지막 아시아 투어에 앞서, 베를린에서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브람스와 슈트라우스의 풍성한 음악과 함께, 매혹적인 섬세함과 재즈 풍의 격렬함 사이를 넘나드는 라벨의 사장조 피아노 협주곡도 들을 수 있다. 이날 협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 서지 못하는 랑랑을 대신해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 맡는다. 그는 2015년 바르샤바에서 열린 전설적인 쇼팽 콩쿠르 우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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