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2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나탈리 슈트츠만

  • 요하네스 브람스
    "하프는 울린다" op. 17, 1번 (4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후고 볼프
    <요정의 노래> (6 분)

    안케 헤르만 소프라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 라단조 (109 분)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말러 교향곡 3번 (15 분)

“나에게 교향곡이란 모든 기술적인 수단을 강구하여 세상을 건설하는 것과 같다.” 말러의 이 문장을 교향곡 3번만큼 인상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없다. 날 것의 힘, 서정적인 단순함, 자연의 모습, 천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관현악적 합창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하나의 우주로 통합된다. 2011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이 처음으로 이 교향곡을 함께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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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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