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2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네 셰퍼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2막 발레 (1947년 개정판) (34 분)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65 분)

    크리스티네 셰퍼 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 교향곡 해석 (1부) (11 분)

첫머리의 썰매 방울소리에서 이미 말러의 교향곡 4번은 압도하려 하지 않고 마법의 세계로 데려갈 것임을 분명히 한다. 작곡가 자신도 말했듯이, “그것은 우리에게는 낯선, 더 높은 세계의 평화로움이지만”, 물론 “뭔가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2011년 이 연주에서 사이먼 래틀은 스트라빈스키의 우아한 발레음악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도 함께 연주했다. 말러 교향곡 4번의 독창자는 크리스티네 셰퍼였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