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러시아적 리듬”

2009년6월21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발췌곡 (11 분)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라단조 op. 30 (44 분)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36 분)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중 파드되 (인트라다) (6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5 분)

해마다 그렇듯 2009년에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발트뷔네 야외 음악회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러시아적 리듬”이란 모토 아래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의 겨울 음향은 여름 분위기와 멋진 대조를 이루었다. 예핌 브론프만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풍성한 음향으로 울려퍼지게 했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으로 이날 저녁을 힘차게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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