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이 함께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밤

2011년5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빈 시의 축전 음악> o. op. AV 133 (13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황혼의 꿈, 찬가, 야상곡, 아폴로 여사제의 노래, 순례자의 아침 노래, 겨울 사랑, 숲의 혼령 (43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토머스 햄프슨 바리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라벨라> op. 79 중 3막 전주곡, 이중창 "나와 결혼하고 싶군요", 이중창 "그댄 나의 애인이 될 거야" (20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토머스 햄프슨 바리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축전 전주곡> op. 61 (16 분)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이 말하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20 분)

  • 무료

    인터뷰
    토머스 햄프슨이 말하는 디지털 미디어 속의 클래식 음악 (38 분)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음악에서 자신은 “상호배타적으로 보이는 두 가지, 투명함과 황홀감의 균형”을 시도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1년 슈트라우스의 밤은 이 균형이 얼마나 멋지게 실현되는지 보여준다. 화려한 관현악 가곡들과 우아한 오페라 <아라벨라>의 발췌곡에서는 객원 연주자 르네 플레밍과 토머스 햄프슨이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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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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