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에서 이온 마린과 르네 플레밍이 함께한 “사랑의 밤”

2010년6월27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이온 마린

르네 플레밍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11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루살카> 중 "달의 노래" (7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아람 하차투리안
    <스파르타쿠스> 중 스파르타쿠스와 프리지아 (11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카프리치오> 중 "내일 낮 11시에!" (19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리하르트 바그너
    <리엔치> 서곡 (13 분)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죽음의 도시> 중 "기쁨이 내게도 남아 있네" (마리에타의 노래) (6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헌정> op. 10/1 (1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에드워드 엘가
    <사랑의 인사> op. 12 (5 분)

  • 자코모 푸치니
    <라 보엠> 중 "행복한 마음으로 떠났던 곳으로" (4 분)

  • 루제로 레온카발로
    <라 보엠> 중 "무제트의 생기있는 입술에서" (2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루제로 레온카발로
    <라 보엠> 중 "미미 핀손, 라 비온디네타" (2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자코모 푸치니
    <투란도트> 중 "얼음장 같은 공주님의 마음도" (4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22 분)

  • 그리고라스 디니쿠
    <호라 스타카토> (3 분)

  • 자코모 푸치니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3 분)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5 분)

지휘자 이온 마린과 스타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은 2010년 발트뷔네 음악회에서 “사랑의 밤”을 선보였다. 자코모 푸치니, 안토닌 드보르자크,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동경과 그리움에 가득 찬 오페라 선율이 울려 퍼졌고, 무소륵스키의 침울하고 소름 끼치는 <민둥산의 하룻밤>과 차이콥스키의 초기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관현악 고전들도 연주되었다. 풍성한 음향과 낭만적 정취가 가득한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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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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