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 페테리스 바스크스
    현악기를 위한 <칸타빌레> (13 분)

  • 한스 아브라함센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렛 미 텔 유> (37 분)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48 분)

  • 무료

    인터뷰
    한스 아바라함센과 폴 그리피스의 바버라 해니건 인터뷰 (18 분)

라트비아 지휘자 안드리스 넬슨스는 독일 레퍼토리만큼이나 북동 유럽의 작품을 좋아한다. 2013년 12월 이번 음악회에도 이런 애정이 반영되어 있다. 브람스 교향곡 4번을 비롯해 몽상적이고 감각적인 현대 작품 둘을 소개한다. 라트비아 작곡가 페테리스 바스크스와 덴마크 출신 한스 아브라함센이 쓴 곡들이다. 독창자는 바버라 해니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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