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6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다닐 트리포노프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피아노 협주곡 올림바단조 op. 20 (31 분)

    다닐 트리포노프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에튀드 올림다단조 op. 42 5번 (4 분)

    다닐 트리포노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 사단조 op. 103 "1905년" (74 분)

  • 무료

    인터뷰
    예고르 예고르킨의 다닐 트리포노프 인터뷰 (17 분)

알렉산드르 스크랴빈의 피아노 협주곡은 희한하리만치 드물게 연주되는 작품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몽환적이고 황홀하며 풍부한 감정의 뉘앙스가 돋보이는 이 협주곡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협연자로 나서는 다닐 트리포노프는 "지난 30년간의 국제 무대에서 가장 흥미로운 피아니스트"(가디언)이다. 이 외에도 안드리스 넬슨스가 영화음악 같은 생생함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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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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