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묜 비치코프와 메나헴 프레슬러

메나헴 프레슬러는 유명한 보자르 트리오의 피아니스트로 50년 넘게 활동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4년 1월 90세의 나이에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7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여 섬세하고 따뜻하며 설득력 있는 연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휘자 세묜 비치코프는 음악회 후반부에서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의미심장한 교향곡 11번도 연주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메나헴 프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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