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묜 비치코프와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2018년9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카티아 라베크, 마리엘 라베크

  • 데틀레프 글라네르트
    관현악을 위한 <머나먼 땅> (14 분)

  • 막스 브루흐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op. 88a (28 분)

    카티아 라베크, 마리엘 라베크

  • 필립 글래스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네 악장 중 4악장 (6 분)

    카티아 라베크 피아노, 마리엘 라베크 피아노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라단조 op. 70 (45 분)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인터뷰 (17 분)

지휘자 세묜 비치코프와 유명한 피아노 듀오인 카티아와 마리엘 라베크는 좀처럼 듣기 힘든 멋진 작품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는다. 막스 브루흐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이 그것이다. 기교가 번득이고 브람스를 연상시키는 따스한 오케스트라 음향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여기에 더해지는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과 데틀레프 글라네르트의 관현악곡 <머나먼 땅>도 브람스에게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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