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하인츠 슈테펜스가 지휘하는 베토벤, 치머만, 슈베르트

2013년10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카를 하인츠 스테펜스

루트비히 크반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 다장조 op. 72a (17 분)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단악장 교향곡 (1953년 두 번째 판본) (16 분)

  • 프란츠 슈베르트
    무대음악 <키프로스의 여왕 로자문데> D 797 서곡 (12 분)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희망의 노래>, 첼로와 소규모 관현악을 위한 칸타타 (20 분)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3번 라장조 D 200 (28 분)

  • 무료

    인터뷰
    발터 자이파르트의 카를 하인츠 스테펜스 인터뷰 (17 분)

2013년 10월에는 과거의 단원이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했다. 클라리넷 수석이었던 카를 하인츠 슈테펜스가 그 주인공이다. 청중의 환호를 받은 이번 음악회에서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프란츠 슈베르트,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의 작품들이 연주되었다. 한 평론가는 이날 음악회를 이렇게 요약했다. “강렬한 데뷔를 위한 강력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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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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