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묜 비치코프의 슈트라우스와 슈베르트

2014년6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마테 쉬치, 브뤼노 들르프레르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op. 35 (49 분)

    마테 쉬치 비올라, 브뤼노 들르프레르 cello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다장조 D 944 (63 분)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브뤼노 들르프레르와 마테 쉬치 인터뷰 (17 분)

2014년 6월 이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세묜 비치코프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을 축하했다. 프로그램은 교향악적 희비극의 전형인 <돈키호테>였는데, 브뤼노 들르프레르와 마테 쉬치가 독주자로 참여했다. 혼재된 감정은 음악회의 후반부에도 존재했다. 프란츠 슈베르트의 <그레이트> 교향곡은 아름다움과 심연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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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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