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알티놀뤼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2017년9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알랭 알티놀뤼

마테 쉬치

  • 모리스 라벨
    <스페인 랩소디> (17 분)

  • 벨러 버르토크
    비올라 협주곡 Sz 120 (처버 에르데이 관현악 편곡, 2016 유럽 초연) (25 분)

    마테 쉬치 비올라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파르티타 2번 라단조 BWV 1004 중 사라방드 (3 분)

    마테 쉬치 비올라

  • 클로드 드뷔시
    오페라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모음곡, 알랭 알티놀뤼 편곡 (초연) (24 분)

  • 알베르 루셀
    <바쿠스와 아리아드네>, 관현악 모음곡 2번 op. 43 (21 분)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알랭 알티놀뤼 인터뷰 (13 분)

모더니즘의 출발은 음악사의 가장 흥미로운 국면 중 하나다. 2017년 음악회에서 후기 낭만주의의 음향감각에 독창성과 개척정신이 융합된 라벨, 버르토크, 루셀의 작품들이 그것을 보여준다. “섬세한 음색의 마법사”('남독일 신문') 알랭 알티놀뤼가 베를린 필하모닉 무대에 지휘자로 데뷔하고, 마테 쉬치가 협연하는 버르토크 비올라 협주곡도 들을 수 있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