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알티놀뤼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모더니즘의 출발은 음악사의 가장 흥미로운 국면 중 하나다. 2017년 음악회에서 후기 낭만주의의 음향감각에 독창성과 개척정신이 융합된 라벨, 버르토크, 루셀의 작품들이 그것을 보여준다. “섬세한 음색의 마법사”('남독일 신문') 알랭 알티놀뤼가 베를린 필하모닉 무대에 지휘자로 데뷔하고, 마테 쉬치가 협연하는 버르토크 비올라 협주곡도 들을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알랭 알티놀뤼

마테 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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