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라 해니건과 사이먼 래틀이 함께한 윌리엄 월턴의 <파사드>

2015년6월12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쿠르트 바일
    "유칼리", "난 널 사랑하지 않아", "별은 사라지고" (14 분)

  • 윌리엄 월턴
    해설자와 여섯 악기를 위한 <파사드> (47 분)

  • 무료

    인터뷰
    바버라 해니건에게 듣는 쿠르트 바일과 윌리엄 월턴 (12 분)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과 소프라노 바버라 해니건은 어떤 음악을 선보일까? 대담하고 정교하고 섹시하고 전복적이며, 무엇보다 대단히 영국적이다! 윌리엄 월턴은 1923년 처음 공개된 “엔터테인먼트” <파사드>로 하루 아침에 영국 현대음악의 “무서운 아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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