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마르틴 뢰어의 “심야” 음악회

2013년4월13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파울 힌데미트
    현악사중주를 위한 <형편 없는 휴양지 악단이 아침 7시에 우물 옆에서 초견으로 연주하는 듯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서곡> (10 분)

  • 파울 힌데미트
    첼로와 열 대의 독주 악기를 위한 실내음악 3번 op. 36, 2번 (21 분)

    마르틴 뢰어 첼로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13대의 독주 현악기를 위한 프렐류드와 푸가 (26 분)

이번 프로그램은 보자마자 첫 눈에 미소가 지어진다. <형편 없는 휴양지 악단이 아침 7시에 우물 옆에서 초견으로 연주하는 듯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서곡>이라니.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이처럼 색다른 것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특히 독창적인 음향 혁신가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프렐류드와 푸가>는 신선하고 현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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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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