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0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니콜라이 루간스키

  • 세자르 프랑크
    <저주받은 사냥꾼> (16 분)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 43 (27 분)

    니콜라이 루간스키 피아노

  • 니콜라이 메트너
    <칸초나 세레나타> op. 38 6번 (6 분)

    니콜라이 루간스키 피아노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교향적 모음곡 op. 35 (53 분)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이겔브링크의 니콜라이 루간스키 인터뷰 (18 분)

러시아 음악이 멜랑콜리하고 묵직해야 한다는 건 상투적인 표현일 수 있다. 볼쇼이 극장의 음악감독 투간 소키예프는 여기서 그 반대 증거를 제시한다.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가 동양적 마법과 인상주의적인 화려한 색채를 펼친다면,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랩소디>는 엄청난 기교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눈부실 정도의 매력으로 넘쳐난다. 피아노 협연은 필하모니에 첫 데뷔하는 니콜라이 루간스키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