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5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사이먼 홀트
    <수르코스> (초연) (10 분)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다단조 (로버트 하스 판본) (85 분)

안토닌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은 작곡가의 가장 장대한 작품일 뿐 아니라 가장 강렬하게 몰아치는 것이기도 하다. 이 곡의 강력한 에너지는 거대한 음향 덩어리가 솟아올랐다가 우울한 번민으로 내려앉으며 파도처럼 출렁이는 상호작용에서 나오는 것이다. 2017년 사이먼 래틀은 이 교향곡을 베를린 필하모닉과 처음으로 연주했다. 이날 밤의 첫 곡은 사이먼 홀트의 짧은 신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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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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