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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과 BE PHIL 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음악가 100명

2018년5월21일

BE PHIL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요하네스 브람스
    리허설, 음악회, 교육 행사, 가이드 투어, 워크샵, 토론회 등 (56 분)

  • 무료

    2018 오픈 데이 광경 (5 분)

  • 무료

    BE PHIL 오케스트라 - 30개국 아마추어 음악가들과의 프로젝트 (9 분)

동화적 표현이 가득한 서정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로베르트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는 19세기의 훌륭한 대규모 합창곡 중 하나다. 2018년에 이 곡을 지휘한 미코 프랑코는 “오라토리오의 레치타티보 패시지, 영웅적인 합창, 서정적인 독창을 탁월하게 어우러지게 했고, 극적인 긴장감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았다.“ (파이낸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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