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

2009년9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앙겔라 데노케, 라르스 포그트

  • 알반 베르크
    오페라 <룰루>의 교향악 곡들 중 아다지오 (10 분)

    앙겔라 데노케 소프라노

  • 파울 데사우
    소프라노, 피아노, 관현악을 위한 <목소리> (16 분)

    라르스 포그트 피아노, 앙겔라 데노케 소프라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 다단조 op. 43 (69 분)

  • 무료

    인터뷰
    헬게 그뤼네발트의 앙겔라 데노케와 라르스 포그트 인터뷰 (17 분)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는 자신의 교향곡 4번이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있다며 한탄했다. 이는 그러나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평가였다. 이 작품의 힘과 규모는 쉽게 무너지고 계속해서 초현실적인 것으로 뒤바뀌기 때문이다. 2009년 9월 사이먼 래틀은 이 교향곡이 지닌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려 노력했다. 이 외에도 그는 알반 베르크와 파울 데사우의 작품을 지휘했다. 독주자는 소프라노 앙겔라 데노케와 피아니스트 라르스 포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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