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의 드보르자크와 말러 노래

2012년1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마닝거

  • 모리스 라벨
    <쿠프랭의 무덤> (28 분)

    클라우스 발렌도르프 사회자

  • 안토닌 드보르자크
    <성서의 노래> op. 99 (31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구스타프 말러
    프리드리히 뤼케르트 시에 붙인 다섯 개의 노래 (24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7번 나단조 D 759 "미완성" (31 분)

  • 루치아노 베리오
    첼로와 30개 악기를 위한 <리토르노 델리 스노비데니아> (23 분)

    올라프 마닝거 첼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 모리스 라벨
    <세헤라자데>, 트리스탄 클링조르 시에 붙인 세 개의 노래 (21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막달레나 코제나와 사이먼 래틀 경의 대화와 리허설 (8 분)

사이먼 래들이 이끄는 이번 연주회의 특징은 섬세한 멜랑콜리이다. 그래서 막달레나 코제나는 집중과 절제를 통해 표현력을 극대화한 드보르자크와 말러의 노래를 부른다. 깊은 슬픔이 바로크적 우아함과 혼재된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도 마찬가지이다. 통렬한 세상의 고통을 지닌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에서도 이와 유사한 태도가 나타나지만 사운드는 더 방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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