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진먼이 지휘하는 베토벤과 피터 리버슨의 <네루다 노래>

<네루다 노래>는 부드럽고 신비로우며 강렬하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피터 리버슨이 2005년에 완성한 이 작품을 메조소프라노 켈리 오코너가 부른다. 성악음악 팬들에게는 환상적인 발견이 될 것이다. 탁월한 베토벤 해석자로 주목 받은 지휘자 데이비드 진먼은 이 밖에도 춤곡 같은 에너지로 박동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을 연주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데이비드 진먼

켈리 오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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