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진먼이 지휘하는 베토벤과 피터 리버슨의 <네루다 노래>

2008년10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데이비드 진먼

켈리 오코너

  • 루치아노 베리오
    L. 보케리니 <마드리드 야간 행군> 네 개의 오리지널 버전 (8 분)

  • 피터 리버슨
    <네루다 노래> (34 분)

    켈리 오코너 메조소프라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42 분)

<네루다 노래>는 부드럽고 신비로우며 강렬하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피터 리버슨이 2005년에 완성한 이 작품을 메조소프라노 켈리 오코너가 부른다. 성악음악 팬들에게는 환상적인 발견이 될 것이다. 탁월한 베토벤 해석자로 주목 받은 지휘자 데이비드 진먼은 이 밖에도 춤곡 같은 에너지로 박동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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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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