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러니클스의 ‘프랑스풍’ 음악회

2015년3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도널드 러니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켈리 오코너, 마르티나 벨셴바흐, 노엘 블레이

  • 올리비에 메시앙
    <찬가> (15 분)

  • 클로드 드뷔시
    <선택받은 소녀> (23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켈리 오코너 메조소프라노,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마르티나 벨셴바흐 소프라노

  • 모리스 뒤뤼플레
    레퀴엠 op. 9 (47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켈리 오코너 메조소프라노,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노엘 블레이 베이스바리톤

  • 무료

    인터뷰
    메시앙, 드뷔시, 뒤뤼플레 작품들: 사이먼 홀지의 소개 (12 분)

도널드 러니클스가 지휘하는 모리스 뒤뤼플레의 <레퀴엠>은 더 나은 피안의 세계를 예감하는 종교적인 작품이다. 그레고리오 성가의 울림과 아른거리는 인상주의적 색채가 뒤섞여 마법 같은 영묘함을 만들어낸다. 클로드 드뷔시와 올리비에 메시앙의 작품들로 구성된 나머지 프로그램 역시 프랑스적이며 초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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