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데이비드 진먼

요요 마

  • 안데르스 힐보리
    <차가운 열> (초연) (17 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2번 사장조 op. 126 (43 분)

    요요 마 첼로

  • 카를 닐센
    교향곡 5번 op. 50 (43 분)

  • 무료

    인터뷰
    안데르스 힐보리에게 듣는 그의 작품 <차가운 열> (9 분)

  • 무료

    인터뷰
    데이비드 진먼과 요요 마에게 듣는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2번의 우울함, 삶과 죽음 (18 분)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 2번은 작곡가의 60세 생일에 초연되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인생에 대한 미묘한 성찰로 가득하다. 최고의 첼리스트만이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 협주곡의 음조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데, 2011년 데이비드 진먼과 함께 연주한 요요 마야말로 바로 그런 적임자였다. 이 연주회의 나머지 프로그램은 북구 음악인 안데르스 힐보리의 <차가운 열>과 카를 닐센의 교향곡 5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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