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라우스와 차이콥스키로 데뷔한 자난드레아 노세다

2015년5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자난드레아 노세다

카밀라 닐룬드

  • 고프레도 페트라시
    관현악을 위한 파르티타 (22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26 분)

    카밀라 닐룬드 소프라노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바단조 op. 36 (49 분)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자난드레아 노세다 인터뷰 (15 분)

죽음에 대한 비전이 이보다 더 다를 수는 없을 것이다. 노년의 리하르트 슈트라우는 <네 개의 마지막 노래>(독창: 카밀라 닐룬드)에서 여유 있고 차분하게 생의 마지막을 돌아보는데 반해,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번에는 불안과 극한 압박감에 몰려 자살까지 시도했던 인생의 위기가 반영되어 있다. 2015년 5월 지휘자 자난드레아 노세다는 이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