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피셔와 리사 바티아슈빌리

이반 피셔는 활기찬 20세기 음악을 선보인다. 첫 곡은 아이러니와 놀라움이 가득하며 재치가 번뜩이는 이고르 스트르빈스키의 <카드놀이>다.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에도 기괴한 유머가 깃들어 있다. 이 곡의 협연자인 리사 바티아슈빌리에 대해 언론은 “자신의 스트라디바리 위에서 무결점으로 손가락이 춤을 추고 날아 다니며 도약하는 바이올린의 발레리나”라고 평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올라프 마닝거

리사 바티아슈빌리

© 2012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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