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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1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올라프 마닝거, 리사 바티아슈빌리

  • 한스 베르너 헨체
    첼로 독주를 위한 <묘비명> (4 분)

    올라프 마닝거 첼로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카드놀이> (26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라장조 op. 19 (27 분)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인형의 춤> 중 1번 서정적 왈츠 (타마스 바티아슈빌리 편곡) (4 분)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 사장조 op. 88 (44 분)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의 이반 피셔 인터뷰 (20 분)

이반 피셔는 활기찬 20세기 음악을 선보인다. 첫 곡은 아이러니와 놀라움이 가득하며 재치가 번뜩이는 이고르 스트르빈스키의 <카드놀이>다.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에도 기괴한 유머가 깃들어 있다. 이 곡의 협연자인 리사 바티아슈빌리에 대해 언론은 “자신의 스트라디바리 위에서 무결점으로 손가락이 춤을 추고 날아 다니며 도약하는 바이올린의 발레리나”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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