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길버트와 리사 바티아슈빌리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은 매혹적이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노래하는 동시에 읊조리는 듯한 이 곡의 음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연주자는 리사 바티아슈빌리이다. 북독일 방송 엘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차기 상임지휘자 앨런 길버트는 이 외에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풍성한 음향으로 가족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가정 교향곡>을 선보인다. 아이슬란드 작곡가 안나 소발스도티르의 <메타코스모스> 유럽 초연도 접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리사 바티아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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