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마지막 아시아 투어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마지막으로 사이먼 래틀과 함께 감동적인 아시아 투어에 나섰다. 홍콩에서 시작하는 투어에서 오케스트라는 어두운 음조의 브람스 교향곡 4번,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돈 후안>, 프랑스 풍과 재즈가 독특하게 어우러진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음향의 다양성을 맘껏 보여줄 수 있었다. 이날 협연자는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었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2017 RT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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