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11일
홍콩 문화 센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19 분)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32 분)

    조성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46 분)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마지막으로 사이먼 래틀과 함께 감동적인 아시아 투어에 나섰다. 홍콩에서 시작하는 투어에서 오케스트라는 어두운 음조의 브람스 교향곡 4번,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돈 후안>, 프랑스 풍과 재즈가 독특하게 어우러진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음향의 다양성을 맘껏 보여줄 수 있었다. 이날 협연자는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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