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2018년6월24일
From the Berlin Waldbühne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 조지 거슈윈
    <쿠바 서곡> (11 분)

  • 가브리엘 포레
    <파반느> (7 분)

  • 조세프 캉틀루브 (드 말라레)
    <오베르뉴의 노래> (발췌) (26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3번 중 2번 "젊은 쿠르드인들의 춤" (4 분)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7번 "가야네의 아다지오" (5 분)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8번 "레즈긴카" (3 분)

  • 오토리노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23 분)

  •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달콤한 고통", 목소리와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마드리갈 SV 332 (6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에드워드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op. 39, 행진곡 1번 (7 분)

  • 존 필립 수자
    <가야네> 모음곡 3번 중 5번 "칼의 춤" (3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5 분)

베를린 필하모닉의 화려한 한 시대가 끝났다. 이번 발트뷔네 음악회를 끝으로 사이먼 래틀 경은 16년 만에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거슈윈, 포레, 하차투리안, 레스피기의 곡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작별을 선사했다. 스타 초대가수인 사이먼의 아내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가 조세프 캉틀루브의 매력적인 <오베르뉴의 노래> 발췌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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