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랩소디

2007년6월17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스티븐 허프, 벤첼 푹스

  • 에마뉘엘 샤브리에
    <에스파냐> (7 분)

  • 프레더릭 딜리어스
    <브리그 박람회> 영국 랩소디 (16 분)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 43 (25 분)

    스티븐 허프 피아노

  • 페데리코 몸포우
    <정원의 소녀들> (4 분)

    스티븐 허프 피아노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랩소디> 라장조 op. 45 1번 (13 분)

  • 클로드 드뷔시
    클라리넷과 관현악을 위한 프리미어 랩소디 (9 분)

    벤첼 푹스 클라리넷

  • 제오르제 에네스쿠
    <루마니아 랩소디> 가장조 op. 11 1번 (13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중 왕자와 공주 (5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중 행진곡 (2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6 분)

랩소디는 매우 독특한 음악 장르다. 무원칙이 이 장르의 원칙이다. 여기서 작곡가는 온갖 형식 틀에서 벗어나 탐닉하며 꿈꾸는 시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2007년 사이먼 래틀 경은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이런 랩소디 장르의 아름다운 몇 곡을 지휘했다. 이 영상은 샤브리에, 딜리어스, 라흐마니노프, 드보르자크, 드뷔시, 에네스쿠 같은 음색의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일종의 “명예의 전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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