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2009년2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샐리 메튜스, 케이트 로열, 앤드루 스테이플스, 베르나르다 핑크, 토피 레티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97 분)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앤드루 스테이플스 테너, 베르나르다 핑크 알토, 토피 레티푸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 (14 분)

로베르트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는 사이먼 래틀이 “무인도에 가져간다면” 같은 질문을 받을 때 그 목록에 포함될 법한 그런 작품이다. 실제로 영감과 아름다움이 충만한 음악인데다, 독일 낭만주의 정신을 이보다 더 강렬하게 발산하는 합창곡은 아마 없을 듯싶다. 2009년 이 영상에서는 사이먼 래틀, 탁월한 가수 앙상블, 베를린 방송 합창단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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