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크 펄만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함께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1992년2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61 (46 분)

    이자크 펄만 바이올린

다니엘 바렌보임과 이자크 펄만은 거의 평생 동안 예술적 우정을 나눈 사이다. 1992년 초 두 사람은 베를린 샤우슈필하우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다. 바이올린으로 하여금 완전히 새로운 표현의 차원을 열어젖히게 한 작품이다. 이번 연주는 펄만의 개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 것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꽉 찬 음조와 어려운 테크닉을 힘들이지 않고 연주하는 듯한 모습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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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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