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마가 함께한 베토벤의 밤

1995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 마, 베를린 도이치오페라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 op. 56 (37 분)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 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합창,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 다단조 op. 80 (22 분)

    다니엘 바렌보임, 베를린 도이치오페라 합창단

“베토벤 음악은 보편적이다.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의 음악은 모든 사람에게 통한다.”라고 다니엘 바렌보임이 말했다. 이 1995년 영상에서 그는 특이한 편성 때문에 음악회장에서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베토벤의 환상곡과 삼중협주곡을 지휘했다. 바렌보임이 직접 피아노 파트를 맡았고, 두 명의 유명한 현악 주자 이자크 펄만과 요요마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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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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