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크 펄만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함께한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1992년3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77 (45 분)

    이자크 펄만 바이올린

“펄만은 바이올린을 환호하게 하고 열정적으로 흘러가게 만들며 부드럽게 빛을 내고 헝가리풍으로 춤추게 했다.” 탁월한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이자크 펄만이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을 때의 언론 평이다. 이 협주곡은 명료하면서도 숨겨진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멋진 작품이다. 1992년 베를린 샤우슈필하우스 연주의 지휘자는 다니엘 바렌보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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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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