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피셔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후고 볼프의 가곡은 군더더기 없이 직설적이라서 독창적이다. 그의 관심은 감정의 예술적 승화가 아닌, 진실하고 여과되지 않은 표현에 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가곡 성악가” (뉴욕 타임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가 괴테와 뫼리케 시에 곡을 붙인 볼프의 가곡들을 발췌해서 부른다. 지휘자 이반 피셔는 그 밖에 전원의 아름다움과 심연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프란츠 슈베르트의 <그레이트> 교향곡도 선보인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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