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안토닌 드보르자크
    관현악을 위한 <전설> op. 59 중 6번, 10번 (10 분)

  • 후고 볼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와 에두아르트 뫼리케의 시에 붙인 노래들 (25 분)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다장조 D 944 (57 분)

  • 무료

    인터뷰
    이반 피셔의 작품 소개 (13 분)

후고 볼프의 가곡은 군더더기 없이 직설적이라서 독창적이다. 그의 관심은 감정의 예술적 승화가 아닌, 진실하고 여과되지 않은 표현에 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가곡 성악가” (뉴욕 타임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가 괴테와 뫼리케 시에 곡을 붙인 볼프의 가곡들을 발췌해서 부른다. 지휘자 이반 피셔는 그 밖에 전원의 아름다움과 심연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프란츠 슈베르트의 <그레이트> 교향곡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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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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