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말러

2016년10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크리스티안 엘스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7번 나단조 D 759 "미완성" (29 분)

  • 구스타프 말러
    <대지의 노래> (75 분)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 무료

    인터뷰
    크누트 베버의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인터뷰 (19 분)

말러 <대지의 노래>와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은 가장 표현적인 교향악 작품들로 꼽힌다. 게다가 이 대조적인 작품들 간에는 흥미로운 개념적 유사성도 존재한다. 두 경우 모두 위태로운 민속적 유쾌함이 순수한 절망으로 급변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말러 지휘자로 높이 평가되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외에 테너 크리스티안 엘스너와 바리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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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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