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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 페라이어와 사이먼 래틀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2012년4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머레이 페라이어, 케이트 로열,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치아노 베리오
    소프라노와 악기들을 위한 <에 보> (6 분)

    바르바라 킨트 소프라노

  • 로베르트 슈만
    <밤의 노래> op. 108 (9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로베르트 슈만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op. 54 (35 분)

    머레이 페라이어 피아노

  • 루치아노 베리오
    메조소프라노와 다섯 연주자를 위한 <오 왕이여> (6 분)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 가브리엘 포레
    레퀴엠 미사 라단조 op 48 (1900년 판본) (41 분)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머레이 페라이어에게 듣는 음악에 대한 그의 생각과 느낌 (17 분)

이번 로베르트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해석에서도 볼 수 있듯이, 머레이 페라이어는 위대한 피아노의 시인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이 협주곡의 특징인 자유로이 흐르는 선율, 온화한 속삭임, 낭만적인 열광을 탁월하게 구현해 낸다. 밝은 느낌의 부드러운 장례미사인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도 그에 못지 않게 섬세한 작품이다.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방송 합창단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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