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네제 세갱의 드뷔시와 프로코피예프

2019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 모리스 라벨
    <고풍스러운 미뉴에트> (작곡가의 관현악 편곡) (7 분)

  • 클로드 드뷔시
    <바다> (29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op. 100 (49 분)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17 분)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5번은 야니크 네제 세갱이 이끄는 이번 음악회의 하이라이트이다. 이 교향곡은 압도적이고 입체적일 뿐만 아니라 “선율에 러시아 민요의 소박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아람 하차투리안). 우선 프랑스계 캐나다인 야니크 네제 세갱은 프랑스 레퍼토리로 시작한다. 모리스 라벨의 우아한 <고풍스러운 미뉴에트>와 인상주의의 대작인 클로드 드뷔시의 영롱한 <바다>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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