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 체코의 밤

열정, 활력, 색채로 대변되는 체코 음악은 발트뷔네 여름 야외 음악회의 분위기를 띄우는 데 더없이 적합하다. 세계적인 차세대 스타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유명한 <몰다우>를 비롯해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화창하고 민속적인 교향곡 6번을 연주한다. 드보르자크의 또 다른 작품 바이올린 협주곡에서는 탁월한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를 만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리사 바티아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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