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2010년10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예핌 브론프만

  • 올리비에 메시앙
    <잊혀진 제물>, 교향악적 명상 (12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op. 16 (34 분)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66 분)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야니크 네제 세갱과 예핌 브론프만 인터뷰 (17 분)

201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35세의 야니크 네제 세갱이 내정되었다는 소식은 놀랄만한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프로코피예프의 에너지 넘치는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였고, 뒤이어 공허한 왈츠에서 날카로운 기괴함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지는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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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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