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한 말러와 라이네케

2014년3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안드레아스 블라우,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라장조 op. 283 (29 분)

    안드레아스 블라우 플루트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68 분)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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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1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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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안드레아스 블라우 인터뷰 (29 분)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45년간의 베를린 필하모닉 활동을 끝낸 플루트 주자 안드레아스 블라우는 2014년 3월 음악회에서 카를 라이네케의 열정적이고 낭만적인 라장조 플루트 협주곡 연주로 찬란하게 빛났다. 이 작품은 베를린 필하모닉도 처음 연주하는 곡이었다. 캐나다 출신의 젊은 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우아한 말러 교향곡 4번도 함께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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