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한 말러와 라이네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45년간의 베를린 필하모닉 활동을 끝낸 플루트 주자 안드레아스 블라우는 2014년 3월 음악회에서 카를 라이네케의 열정적이고 낭만적인 라장조 플루트 협주곡 연주로 찬란하게 빛났다. 이 작품은 베를린 필하모닉도 처음 연주하는 곡이었다. 캐나다 출신의 젊은 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우아한 말러 교향곡 4번도 함께 울려 퍼졌다.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안드레아스 블라우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 2014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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