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5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모이카 에르트만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음악의 헌정> BWV 1079 중 2번 '6성 리체르카' (안톤 베베른 편곡) (8 분)

  • 알반 베르크
    <일곱 개의 초기 가곡> (19 분)

    모이카 에르트만 소프라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2번 다단조 (1877년 두 번째 판본) (67 분)

  • 무료

    인터뷰
    구나스 우팟닉스의 파보 예르비 인터뷰 (16 분)

파보 예르비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현대의 두 개척자가 창조한 감각적이고 섬세한 색조의 음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일 먼저 안톤 베베른이 풍부한 색채가 돋보이도록 편곡한 바흐의 ‘리체르카’가 연주되고, 풋풋한 사랑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포착한 알반 베르크의 <일곱 개의 초기 가곡>(독창: 모이카 에르트만)이 그 뒤를 잇는다.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은 초기작인데도 벌써 작곡가 특유의 강렬함이 물씬 풍겨 나오는 브루크너 교향곡 2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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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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