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피셔와 율리아 레즈네바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작품들

2019년10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아담 피셔

율리아 레즈네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6번 다장조 KV 425 "린츠" (35 분)

  • 요제프 하이든
    "베레니체, 뭘 하고 있는 거야",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칸타타 Hob. XXIVa 10번 (15 분)

    율리아 레즈네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어찌 그대를 잊으리", 소프라노, 오블리가토 피아노, 관현악을 위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KV 505 (12 분)

    아담 피셔, 율리아 레즈네바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104번 라장조 (32 분)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하르트만의 아담 피셔 인터뷰 (19 분)

아담 피셔는 바이로이트에서 ˝반지˝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지휘했고, 여러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명예회원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숨겨진 보물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베를린 필하모닉 청중은 그가 특별히 사랑하는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을 만난다. 게다가 기교가 뛰어난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가 모차르트 아리아와 하이든 칸타타의 독창자로 초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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