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피셔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아담 피셔는 빈 고전주의에 탁월한 감각을 지닌 지휘자다. 그 사실은 이미 2019년에 베를린 필하모닉과 선보인 모차르트와 하이든의 음악회로 입증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의 활기찬 교향곡 33번, 레퀴엠을 예견케 하는 키리에 라단조가 연주된다. 하이든의 작품 중에서는 합창이 펼쳐지는 <폭풍>과 팀파니의 소용돌이로 시작하는 교향곡 103번을 선택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아담 피셔

베를린 방송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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