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 제임스 레바인의 바그너와 슈트라우스

1999년6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제임스 레바인

벤 헤프너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18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 (8 분)

    벤 헤프너 테너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op. 28 (15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중 왈츠 접속곡 (9 분)

  • 리하르트 바그너
    <로엔그린> 3막 전주곡 (4 분)

  • 리하르트 바그너
    <로엔그린> 중 "머나먼 나라에서" (7 분)

    벤 헤프너 테너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19 분)

  • 리하르트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중 발터의 우승자 노래 (5 분)

    벤 헤프너 테너

  • 리하르트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1막 전주곡 (11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중 "완고함으로 이 가슴을 굳히고" (3 분)

    벤 헤프너 테너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중 발퀴레의 기행 (6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7 분)

1999년 제임스 레바인과 캐나다의 영웅 테너 벤 헤프너는 1999년 발트뷔네 음악회에서 가벼운 레퍼토리 대신 바그너와 슈트라우스의 후기 낭만주의 대작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교향시 <돈 후안>과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과 함께 두 작곡가의 유명 오페라 <장미의 기사>, <로엔그린>, <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의 발췌곡이 울려 퍼졌고, 맹렬하게 질주하는 <발퀴레의 기행>이 마지막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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