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6월6일

필하모닉 팔중주

  • 인사 (1 분)

    슈테판 도어

  • 후고 카운
    팔중주 바장조 op. 34 (16 분)

  • 무료

    인터뷰
    카시모토 다이신의 호소카와 토시오 인터뷰 (5 분)

  • 호소카와 토시오
    팔중주를 위한 <텍스처> (초연) –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과 일본 예술 법인의 위촉작 (11 분)

  • 프란츠 슈베르트
    팔중주 바장조 D 803 (63 분)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에서는 유명한 곡, 신작, 알려지지 않은 곡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졌다. 이 실내악 장르의 초석으로 여겨지는, 현악기 다섯 대와 관악기 세 대를 위한 슈베르트의 팔중주가 호소카와 토시오의 초연작과 거의 잊힌 같은 편성의 후고 카운의 작품과 만났다. 필하모닉 내에서 가장 전통 깊은 실내악 앙상블로 꼽히는 베를린 필하모닉 팔중주가 이 세 작품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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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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