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첼리스트의 기념 음악회

1972년, ORF 방송은 율리우스 클렝겔의 열두 대의 첼로를 위한 <찬가>를 녹음하기 위해 베를린 필하모닉 첼로 팀과 계약을 맺었다. 이것이 오늘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앙상블의 시작이다. 그 후 50년간 열두 명의 첼리스트는 클래식에서 아방가르드, 재즈에서 탱고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사운드로 전 세계 청중을 매료시켰다. 탄생 50주년을 맞아 그들은 멋진 작품과 편곡, 앤드루 노먼의 신작을 선보이는 음악회를 마련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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